
| 오늘 저녁수업이 끝나고 유일하게 열은 매장이 아메리카나여서 항상 맛있게 먹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또다시 먹으러 갔는데 정말 서비스에 실망하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 허리케인을 먹으려고 주문을 했는데 맛선택을 하기도 전에 대뜸 허리케인 아무거나 집어서 주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희가 원하던 맛이 아니라서 이거 말고 칠리맛으로 달라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미리미리좀 말해달라고 하면서 오히려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희가 먹었던 시간대가 바쁜시간때도 아니었고 주문하는 사람이라곤 우리밖에 없었는데 맛을 바꿔주는게 뭐가 그리 힘든거라고 짜증을 부리면서 우리한테 뭐라고 그러나요?? 그리고 저희가 어떤맛을 달라고 말하기도 전에 아무거나 집어서 주고 계산을 빨리 하라는 식으로 강요하니 저희가 그쪽에서 원하는 것처럼 맛을 선택하지도 못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아메리카나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직원교육을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니 발전을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정말 기분나빠서 하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네요 저희도 매장입장을 생각하려고 했는데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고 저희가 왜 점원의 신경질을 받아야하는지 도대체가!!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손님이 주문하기 전에 어떤맛을 하실건지 물어보는게 기본중의 기본이고 예의아닌가 싶네요 다음부터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